Leadership and Staff

교장 인사말 및 교사소개

안녕하세요, 맨해튼 한국학교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맨해튼 한국학교는 4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학교로서 한국어와 역사 및 문화에 대한 가르침을 통해 학생들의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코리안 아메리칸의 정체성 발견 및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건전한 시민교육을 수행하여 아이들이 미국의 한인 사회와 주류 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지도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육성하는데 교육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한국 경제의 눈부신 발전과 한국 문화의 위상이 나날이 높아짐에 따라 영어와 한국어를 모두 구사할 수 있는 전문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시대인 만큼 저희도 학생들에게 한국어 교육이 ‘뿌리교육’의 의미를 넘어서 ‘실용교육’과 ‘문화전달’을 해 줄 수 있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을 가지고 아이들 교육에 임하고 있습니다.

맨해튼 한국학교는 한글교육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겸비한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나이와 수준에 적합한 커리큘럼을 다양한 교수법 및 학습활동을 활용하여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동화구연대회, 문화체험의 날, 가족잔치와 같은 행사를 통해 한국인으로서의 문화적 소양을 쌓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맨해튼 한국학교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전인교육을 장이 되고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는 재미한국학교 회원으로서, 1983년 학교를 설립하신 한인 경영자들의 정신을 계승한 뉴욕한인경제인협회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바탕으로 보다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늘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학부모님들의 격려와 지원은 저희의 가장 큰 재산이자 자랑거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맨해튼 한국학교는 끊임없는 교사양성과 교육개발을 통하여 학생들이 재미있게 배우고 지혜롭게 자라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학부모님께도 다양한 문화를 서로 같이 나누고 한국문화도 체험해 보는 문화교류의 공간을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지원 교장 드림

Welcome to the Manhattan Korean School! We are proud to celebrate 40 years of Korean-American education in lower Manhattan. We share Korean history, language and culture with our students, and help our students develop a Korean-American identity.

Today’s world is increasingly connected and multicultural and Korean communities and peoples are spread across the world. Demand for bilingual and multicultural Korean-American professionals is growing, and it is our goal to inspire future leaders who will engage with Korean-American communities and be ambassadors of Korean culture here and abroad.

Our knowledgeable and caring teachers provide age appropriate curriculum not only in the language, but also in Korean music, arts, and Taekwondo. Students develop their identity by participating in events such as Culture Day, storytelling competitions, poster contests, and more.

The students’ safety and security is our priority and we focus on created a pleasant and safe educational space. We pride ourselves on a collaborative relationship among students, parents, and teachers. This enables our school to grow and become the best place it can be.

As a member of the NAKS (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Schools), our staff participates in professional development to maintain the high quality of our education programs. We want our education to enrich not only our students, but also our parents; a space where anyone can experience a different culture, and share their own.

Sincerely,
Ji Won Moon, Principal

Our Teachers

맨해튼 한국학교는 아동교육학을 전공하여 한국에서 15년 이상의 초등학교 교사경력이 있으신 선생님을 비롯하여, 뉴욕시 사립학교나 공립학교에서 현지 교사경력 20년, 혹은중등학교에서 한국어 교사로 재직중인 선생님, 특수교육학을전공하여발달장에 아동의 언어나 신체 발달치료를 하고 계신 선생님,음악교육을전공하고음악교육전문가로풍부한 교사 경험을 가지고 계신선생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헤서 석사와박사학위를소유하고계신선생님들이 전문성을 가지고, 학생들의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문화와예술과목은 콜럼비아대학미술교육대학박사공부에 정진하신 선생님의 이론과 예술을 병합한 창의적인 교수업으로 이루어집니다. Parson및 School of Visual Arts를졸업하신선생님그리고음악선생님으로서는맨해튼에있는유명음악학교에서전문 연주자 과정을 마치고 음악가로 명성을 떨치시고 계신 선생님들이 팀이 되어, 학생들의 감성과 예술정을 발달시키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맨해튼 한국학교 선생님들은 단지 한국어만 휼륭하게 가르치는게 아닙니다. 그들은 학생들을 보살피고 이끌어주며 학생들이 한국문화와 미국문화의 두 문화의 다른 점을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학생들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멘토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Our staff at Manhattan Korean School is highly qualified. We attract individuals who have impressive education credentials that include Master’s degrees in Education and English, and even Doctorate candidates. Some of our teachers have many years of teaching experience and are currently teaching the Korean language, and some work with students in Special Needs in New York Public Schools. The music teachers are professional musicians who have accomplished Master’s degrees at schools that include the Manhattan School of Music, New York University, and Mannes School of Music.

We are proud to work with a Doctorate degree candidate at Teachers’ College, Columbia University, who enriches students’ artistic thinking and creative skills through Korean arts and crafts. Our teachers not only teach in the classroom, but also serve as mentors for our students, helping them to bridge the gap between theirs and Korean culture.